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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이면 무조건 구속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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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무법인KB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6-07-10 11:13

핵심 요약 답변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이라고 해서 무조건 구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속 여부는 도주·증거인멸 우려, 범행 횟수, 피해 발생 여부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 수사기관과 법원이 판단합니다.
다만 0.08% 이상은 법정 가중 처벌 구간에 해당하므로, 초기 단계부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상세 답변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농도가 놓이는 자리


구분근거무엇을 보는가
음주운전 금지도로교통법 제44조혈중알코올농도가 얼마인지
벌칙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어느 구간에 드는지
위험운전치사상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1사람이 다쳤는지
기소 단계형사소송법 제247조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사정이 있는지
양형 참작형법 제51조초범인지 반복인지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핵심 사항


 


도로교통법 제44조는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에서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지며, 0.08% 이상 0.2% 미만 구간은 별도의 가중 처벌 기준이 적용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0.2% 미만인 경우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음주 상태에서 운전해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1(위험운전치사상)이 적용되어 훨씬 무거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음주운전과 달리 이 경우에는 구속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지므로 즉시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셔야 합니다.


 


음주운전을 금지하는 조문이 도로교통법 제44조이고, 어느 구간에 드는지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가 정합니다. 사람이 다쳤다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1이 함께 걸리고, 기소 여부는 형사소송법 제247조가, 초범인지 반복인지는 형법 제51조가 봅니다.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필수 주의 사항


 


구속 여부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은 도주 우려, 증거인멸 우려, 범행 횟수(재범 여부), 사고 발생 여부, 피해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특히 동종 전과가 있거나 피해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구속 영장이 청구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수사 초기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주측정 거부 역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측정을 거부하면 음주운전 사실 자체보다 더 불리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임의적으로 거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실제 대응 순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거나 사고가 발생한 직후에는 현장에서 충동적인 발언이나 행동을 삼가야 하고, 진술을 시작하기 전에 변호사와 먼저 상의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의 정확성에 의문이 있다면 측정 절차와 기기 검증 기록을 확보하고, 변호사를 통해 위드마크(Widmark) 공식 적용 가능성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피해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속하게 피해 회복 조치를 취하고 합의를 시도하는 것이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이 과정 또한 변호사의 조력 아래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구속 영장이 청구된 경우에는 영장실질심사 단계에서 변호사가 구속 사유 부재를 적극적으로 소명하여 불구속 상태로 수사·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 대응해야 합니다.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이유


 


음주운전 사건은 수치가 객관적으로 측정된다는 이유로 단순해 보이지만,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의 적법성, 측정 시점과 운전 시점 간의 시간 차이, 음주 후 흡수·분해 속도 등 다양한 법적·과학적 쟁점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 변호사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구속 여부, 기소 여부,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 적용 가능성 등은 수사 초기 단계의 대응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호사는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방어 전략을 수립하고, 수사기관 및 법원 절차 전반에서 의뢰인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조력합니다.


 


농도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수치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는 다투기 어려운 자리이지만 그 뒤에 놓이는 사정 — 사고가 있었는지, 그 전에 같은 일이 있었는지, 회복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 은 얼마든지 자료로 채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음주운전처벌기준 변호사 | 법무법인 KB의 강점


 


법무법인 KB는 음주운전 사건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어떤 과정으로 측정되었는지와 운전 시점이 언제로 특정되는지부터 자료로 확인합니다. 수사 초기의 진술 범위와 영장 단계의 대응을 따로 두지 않고 하나의 순서로 놓고 준비합니다.


 


초기 상담부터 수사기관 대응, 영장실질심사, 재판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지원하여 의뢰인이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사건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의뢰인이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모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법무법인 KB의 원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농도가 높으면 무조건 구속되나요?


A. 농도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사고가 있었는지, 반복인지, 회복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함께 놓입니다.


 


Q. 측정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요?


A. 거부 자체를 따로 다루는 조문이 있어 오히려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초범이면 달라지나요?


A. 처음이라는 사정은 유리하게 놓이지만 농도와 사고 여부가 함께 읽힙니다.


 


관련 법령 (출처)


 


· 도로교통법 제44조


·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1


· 형사소송법 제247조


· 형법 제51조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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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감수 변호사


 


본 글은 법무법인 KB 안진우 대표변호사가 검토·감수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30일


 


※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사실관계가 일부 재가공되거나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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