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증발급인정서 | 초청하려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핵심 요약 답변
외국에 있는 사람을 초청해 국내에 들어오게 하려면 밟아야 할 순서가 있습니다. 현지에서 바로 신청하는 방법과 국내에서 먼저 받아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자가 사증발급인정서입니다. 초청하는 쪽이 국내에서 먼저 확인을 받아 두는 방식이라 현지 절차가 짧아집니다.
서류가 맞지 않아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은 절차입니다. 어떤 자격으로 들어오는지를 먼저 정확히 정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상세 답변
초청 절차와 사증 | 입국에 필요한 것
「출입국관리법」 제7조는 입국하려는 외국인이 유효한 여권과 사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면제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 범위는 국가와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본인의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초청 절차와 사증 | 사증의 종류
「출입국관리법」 제8조는 사증을 한 번만 쓸 수 있는 것과 여러 번 쓸 수 있는 것으로 나누어 정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을 받는지에 따라 이후 출입이 크게 달라집니다. 계획하고 있는 체류 형태에 맞추어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초청 절차와 사증 | 국내에서 먼저 받는 방법
「출입국관리법」 제9조는 초청하려는 사람의 신청을 받아 사증발급인정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미리 확인을 받아 두는 방식이라 현지 공관에서의 절차가 간명해집니다. 기업이 인력을 들이거나 가족을 초청할 때 많이 쓰입니다.
초청 절차와 사증 | 자주 막히는 지점
초청하는 쪽의 요건이 확인되지 않아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의 실체나 소득에 관한 자료를 미리 갖추어야 합니다.
초청 목적과 실제 활동이 맞지 않으면 이후에 문제가 됩니다. 들어와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확히 적고 그에 맞는 자격을 고르십시오.
초청 절차와 사증 | 들어온 뒤에 해야 할 것
정해진 기간 안에 필요한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쳐 이후 절차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가받은 범위를 넘는 활동은 하지 않도록 미리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범위가 생각보다 좁게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현지에서 바로 신청하면 안 되나요?
A.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서류 확인에 시간이 걸리는 자격이라면 국내에서 먼저 받아 두는 쪽이 전체 기간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발급인정서를 받으면 반드시 들어올 수 있나요?
A. 현지 공관에서의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 확인이 끝난 상태라 이후 절차가 훨씬 간명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Q. 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A. 정해진 기간 안에 사증을 받아야 합니다. 지나면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 하므로 발급받은 즉시 기한을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관련 법령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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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감수 변호사
본 글은 법무법인 KB 홍민호 대표변호사가 검토·감수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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