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LAW FIRM KB

법무법인 KB 법률 Q&A

학교폭력

제주 학폭가해자 | 제주 학폭가해자로 지목되면 보호자는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profile_image
작성자 법무법인KB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6-24 10:41

핵심 요약 답변

학폭가해자로 지목되면 보호자는 먼저 신고된 행위와 학생의 절차상 지위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무조건 부인하거나 서둘러 사과하기보다 카카오톡, 진술서, 목격자, 사건 전후 관계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학교 조사 단계의 진술과 자료가 학폭위 조치와 생활기록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상세 답변

학폭가해자 | 핵심 사항


 


학교폭력 사건에서는 신고가 접수되면 학교가 사안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하면 분리조치와 긴급조치를 검토한 뒤 교육지원청 심의위원회로 사건을 넘길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설명만 듣고 상대방이 거짓말한다고 단정하기보다, 신고 내용이 폭행·욕설·따돌림·사이버폭력 중 무엇인지, 일회성인지 반복적인지, 쌍방 행위가 있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폭위는 피해 정도, 고의성, 지속성, 반성 정도와 화해 여부 등을 종합해 조치를 결정합니다. 


 


학폭가해자 | 필수 주의 사항


 


상대 학생이나 보호자에게 직접 전화해 따지거나 합의를 강요하면 추가 신고나 압박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학생에게 진술을 외우게 하거나 친구들과 말을 맞추게 해서도 안 됩니다. “장난이었다”, “다들 했다”, “상대방도 잘못했다”는 표현은 반성 부족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학폭가해자 | 실제 대응 순서


 


첫째, 학교가 통지한 신고 내용, 조사 일정, 분리조치와 학생 지위를 확인합니다.


둘째, 카카오톡·단체방·SNS·사진·영상·목격자 자료를 원본 상태로 확보합니다.


셋째,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을 나누고 학생이 사실과 감정을 구분해 진술하도록 준비합니다.


넷째, 보호자 의견서에 사실관계, 반성 또는 반박, 피해 회복, 재발방지계획과 적정 조치 의견을 담습니다.


 


학폭가해자 |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이유


 


학교 조사 초기의 진술이 심의위원회 자료로 사용되므로, 나중에 설명을 바꾸면 신빙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출석정지·학급교체·전학 등 중한 조치 가능성이 있다면 생활기록부와 불복 절차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학폭가해자 | 법무법인 KB의 강점


 


법무법인 KB 학교폭력센터는 가해학생 지목 단계부터 사안조사, 학생 진술, 보호자 의견서, 학폭위 출석, 조치 감경과 행정심판·행정소송 대응을 사건 단계별로 검토합니다.


 




 


상담 바로 연결하기




 


업무분야 확인하기




 


성공사례 확인하기




 


고객후기 확인하기




 


유사Q&A 확인하기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사건 내용의 일부를 편집 또는 재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