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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약식명령 | 혈중알코올농도 0.137%와 약 25km 운전에도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사례

약식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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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무법인KB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10 13:23

음주운전 약식명령 | 사실관계

야간에 음주 상태로 약 25km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되었고, 혈중알코올농도 0.137%가 측정되어 실형 또는 집행유예 가능성이 우려된 사안입니다.

음주운전 사건, 구속 위험을 막고 약식명령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사례

의뢰인은 야간 운전 중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였다가 적발되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37%로 측정되었고, 약 25km 구간을 운전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실형이나 집행유예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심각한 국면에서 법무법인 KB를 찾아오셨습니다.

처음 경찰 조사를 받은 이후 의뢰인은 극심한 불안 상태에 놓였고, 직장과 생계 문제까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단순 벌금으로 끝날 수 있을지, 정식재판으로 넘어갈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본 사건은 혈중알코올농도 0.137%라는 높은 수치와 약 25km라는 비교적 긴 운전 거리가 동시에 문제 된 사건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에서는 수치와 운전 거리가 처벌 수위 판단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고, 사건이 정식재판으로 넘어갈 경우 실형이나 집행유예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사 초기부터 양형 리스크를 분석하고, 약식명령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시키기 위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음주운전 약식명령 | 법무법인 KB의 조력

법무법인 KB의 조력은 음주 수치와 운전 거리라는 불리한 요소를 전제로 정식재판 회부 가능성과 양형 리스크를 분석하고, 반성 태도·재범 가능성 부재·생활 환경을 체계적으로 소명하는 데 집중되었습니다.

법무법인KB의 조력

법무법인 KB는 사건 초기부터 단순 대응이 아닌 정식재판 회부 가능성과 양형 리스크를 중심으로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음주 수치와 운전 거리, 사건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실형이나 집행유예로 확대되지 않도록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의 반성 태도, 재범 가능성 부재, 생활 환경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형식적인 변론이 아니라, 의뢰인의 실제 생활 상황과 재발 방지 의지를 구체적으로 소명하면서 약식명령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시키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집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정식재판으로 넘어갈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구속이나 중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흐름을 차단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조력 포인트 | ① 음주 수치와 운전 거리의 양형 리스크 분석

법무법인 KB는 혈중알코올농도 0.137%와 약 25km 운전이라는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에서는 수치가 높고 운전 거리가 길수록 위험성이 크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무법인 KB는 이 사건이 단순한 경미 사안으로 보이기 어렵다는 점을 전제로, 무리하게 혐의를 다투기보다는 수사기관이 참작할 수 있는 정상자료를 선제적으로 정리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조력 포인트 | ② 반성 태도와 재범 가능성 부재 소명

법무법인 KB는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재발 방지 의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에서 형식적인 반성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음주 후 운전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생활 습관 개선 계획이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의견서에 반영했습니다.

조력 포인트 | ③ 직장·생계 상황과 약식명령 종결 필요성 정리

의뢰인은 사건 이후 직장과 생계 문제까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KB는 정식재판으로 절차가 확대되거나 실형·집행유예로 이어질 경우 의뢰인의 생활 기반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동시에 벌금형만으로도 충분한 경각심과 재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점을 수사기관과 법원이 고려할 수 있도록 사건의 성격을 정리했습니다.

음주운전 약식명령 |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37%와 약 25km 운전이라는 불리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정식재판이나 실형 위험 없이 벌금형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본 사건에 대해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내리며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정식재판이나 실형 위험 없이 벌금형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추가적인 형사 절차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에는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초기부터 방향을 잡아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법무법인 KB에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음주운전 사건은 혈중알코올농도와 운전 거리만으로 기계적으로 결론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본 사건처럼 수치와 운전 거리가 불리한 경우에는 중한 처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 수사 초기부터 반성, 재범 방지, 생활 환경, 사건 경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 약식명령 단계에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 사건은 법무법인 KB가 양형 리스크를 중심으로 전략을 설계하여 구속 위험을 막고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한 사례입니다.

판결문